광야에 만나가 내렸듯, 오늘의 말씀이 당신에게 내립니다. 매일의 묵상, 매주의 만남, 평생의 자람.
한 학생이 베트남에서 보낸 첫 묵상 노트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— "내 마음에 빛이 들어왔어요."